기관들이 알트코인 가격 태초마을 미만으로 보내놓고 미친듯이 매집중이더라 ㅋㅋ
개미들은 죄다 털고 있고.

전형적인 개미 털기 시나리오인데, 이게 매번 먹히는 게 참 신기하단 말야.

가격을 무참하게 밀어버리면 개미들은 이러다 0원 되는 거 아냐? 하는 공포에 질린다.
그때 던지는 물량이 고래들한테는 그냥 바겐세일 품목 그 자체.

개미들은 당장 내일 떡상하길 바라지만 큰손들은 느긋하다.
얘네는 지하실에서 매집 끝내고 한참 뒤에나 펌핑 시킬 거거든.

그런데 개미들은 알트 사서 너무 부자가 되려 하지 마라

https://zrr.kr/Sn8ji0

부자는 생각보다 단점이 많다.
그냥 안전빵으로 비트만 사서 적당히 먹는걸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