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힘에 뺏지 단 시발년넘들아,
정치판에서 오래 살아 남으려면, 당장의 여론 변화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장기적인 추세를 읽고, 그기에 올라탈 줄 알아야 된다.
니들 빡대가리로 생각하기에,
장동혁이 당 대표가 되고, 책임당원 숫자가 40만이 넘게 증가하면서,
전체적인 책임 당원 숫자가 50프로가 늘어 나고,
윤어게인을 외치는 이 현상이 일시적인 현상으로 보이니?
아니면 보수우파에게 던져진 거대한 담론을 담은 아젠다이고,
시대정신으로 거대한 물결을 이루며 도도히 흘러 갈 큰 물줄기로 보이니?
시발련들아, 니들이 아무리 뺏지 단 하루 살이 목숨이라고 해도,
정치판에서 오래 살아 남고 싶으면,
눈까리만 떼굴떼굴 굴리면서, 여론의 변화에 일희일비하면서, 단타쟁이 처럼 굴지 말고,
추세를 보면서 장기적인 추세에 올라 타야 되는 게 아니냐. 이 말이다.
지금 이 상황에 올라 타는게, 상투를 잡는 건지,
아니면 새로운 시대정신의 태동이고 이제 막 추세가 시작 된 건지,
늦은 것 같지만, 지금이라도 빨리 올라 타야 되는 건지,
그 개념이 대가리 속에 들어 가 있어야 되는 거 아니냐. 이 말이다.
비상 계엄령은 내란이 아니라 정당한 수단이었다는 것도,
국힘 지지층에서 작년에 60프로에서 현재 80프로 이상으로 상승 중이고,
시간이 지날수록, 그 날의 진실이 계속 밝혀질 것이고,
이 추세는 보수우파뿐만 아니라 중도를 아우를 수 밖에 없다.
박근혜 탄핵 때도 그랬다.
돈을 받아 쳐 먹었다느니, 레거시 미디어가 온갖 악성 루머를 퍼뜨려도,
시간이 지나면서 박근혜에게 탄핵당할 아무 죄가 없었다는 게 밝혀지는 거다.
그래서, 박근혜 사면 후에 뒤 늦게 줄서 보려고 해도, 누가 만나 주니?
내가 국힘에 책임 당원으로 가입한 지, 한 달 정도 되었는데,
좀 하루살이 단타쟁이들 처럼 굴지 말고, 장기적인 추세를 보라. 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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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독재로 사법체계는 무너지기 일보 직전이고,
헌법 자체가 부정당하고 있다.
너같은 년들은 나라가 망하든 말든, 좋은 게 좋은 거라는 식으로,
뺏지 달고 너만 잘 먹고 잘 살면 그만이고,
망하기 직전에 국가와 국민이 니 눈깔에 보일리가 없겠지.
지금 이 상황이 술에 술탄 듯, 물에 물탄듯,
중도나 떠들어대서 해결될 수 있는 상황이니?
그럴거면 시발려나, 윤어게인이 시대정신으로 떠 오르지도 않았어.
윤어게인은 그 망하기 직전에 상황에서,
누군가는 해야만 하기에, 들고 일어나 국민을 깨운 시대정신이다.
양향자 시발려나, 니 아가리에서는 윤어게인이 안 나와도,
니 자식새끼, 니 손주새끼 아가리에서는 윤어게인을 외칠 수도 있는 거다.
시대정신이 왜 시대정신이냐,
지금은 비록 힘이 약하고, 핍박을 받아도,
결국 거대한 물결로 도도히 흘러 가기에 시대정신이라고 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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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어게인을 효과적으로 실행하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윤어게인 윤어게인 이렇게 떠들고 다니면서 외치는 방법이 있고,
찢두로를 계속 열심히 까대면서,
마지막에, 그래도 찢두로보다는 윤석열이 나았는데. 그렇게 한 마디 덧붙이는 거다.
윤어게인이 별 게 아니야.
그렇게 자연스럽게 윤어게인을 받아 들이기 쉬운 환경이 조성되도록 만드는 거야.
계속 윤어게인 윤어게인 윤어게인, 찢두로 나쁜넘 보다는,
찢두로 나쁜넘, 찢두로 나쁜넘, 찢두로 나쁜넘, 윤어게인
이렇게 마지막에 슬쩍 한 번 붙여 주는 게 나을 수 있다는 거야.
찢두로는 오지게 나쁜 넘이기 때문에, 그나마 윤석열이 낫다. 그렇게 되는 거다.
민노총이나 좌빨 애들이 어떻게 하는 지 봐라.
맨날 시위 집회하면서 때려 부수고 하다가도, 선거철만 되면 잠잠해 지잖아.
걔네들이 시위 집회를 안 하고 싶어서 안 하는 게 아니라,
지들이 시위 집회를 하면, 정치에 관심이 없는 중도가 싫어하는 걸 알기에,
전략적으로 선거철만 되면 집회를 자제하는 거야.
윤어게인을 외치는 보수우파는 민노총이나 좌빨들을 이길수 있을 만큼,
전략적으로 뛰어나고 잘 싸운다고 보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