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내부 총질자는 당헌당규에 따른 강력한 제명으로.....

“자멸의 정치” “윤리위 존중” 배현진 중징계에 국힘 내홍/조선 2026.0214
- 친한계와 혁신파 중심으로 “자멸의 정치”라는 비판이 나오는 가운데 지도부는 “윤리위 판단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내놨다. 친한계에 대한 중앙윤리위의 중징계는 이번이 세 번째다....

다시한번 얘기 한다......한동훈의 제명 그리고 찬한계 해당행위자에 대한 윤리위의 징계 결정은
윤리위 개인의 결정이 아닌 당헌당규에 따른 공정한 해당행위자들에 대한 징계다. 
솔직히 지속적으로 당의 분란을 일으키는 자들이 누구였던가? 특히 한동훈계? 국힘 내부총질의
중심애 당 극소수의 한동훈 떨거지류애서만 나온다. 이들이 있기에 분란이 없어지지 않고 항상 
당 지도부에 반기를 들어 반 국힘당 친 민주구라당 적의 프락치 역할만 해 왔다. 따라서 극민의힘 
당내에서 반 국힘 및 당의 분란을 일으키려면 국힘 당에 있지말고 당을 따나 별도의 한동훈 당을 
만들어 나가라........ 

배현진? 한양대 분교 안산캠퍼스 출신.....그 분교가 쪽팔려서인지 타 대로 옮겼나?
그러다 좌파 방송국에 있다가 어떻게 국힘애 들어왔는지 모르지만 항상 반 윤, 반 국힘의 압잡이
노릇만 처 하다가 금번 윤리위에 당원 1년 정지의 처분을 받았다.

배현진은 저 민주구라당으로 처 나가든지 그동안의 니가 했던 반 국힘의 쓰레기 짓거리가 뭔지를 
반성하고 자신의 인격수양에 힘쓰길 경고한다.........아울러 한동팔이류들의 반 국힘등 해당행위에 대해선
당 윤리위는  당헌당규에 따라 해당행위에 대하여 강력한 심판으로 이란 분란을 없애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