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후 대표로 등장한 한동훈 대표는 총구가 항상 대통령에게 가 있었다”

 

“야당이 무자비한 탄핵으로 방통위원장 하나 제대로 임명 못해도 감사원장을 탄핵해도 중앙지검장을 탄핵해도 우리 당 대표의 목소리는 듣기 어려웠다”

 

“예산을 몽땅 깎아도 마찬가지다. 대통령 지지율이 잠시 오른 것은 당원게시판 사건으로 당대표가 2주간 대통령 욕안한 그 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