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많이 못 먹고 자라서

남을 이기는게 공정경쟁에서 승리하는 것이 아닌



불공정 경쟁을 해서라도 이겨라

이렇게 교육을 받은거지 어렸을 때 부터


그리고 교육은 전부다 전체주의 식으로 받았지

남하고 다르면 죽는다

이게 생존본능이 계속 작동하는거

그래서 다른 변수 생각을 못하게 하고 군중심리=생존심리 이런식으로 작동



그러니까 5060 하는 거 봐봐 대화 패턴이 맨날 누구이기는거

누가 돈 많이버나 이런거 견제 할 생각만하고 자랑할 생각하고(영포티의 기원)

정당하게 뭘 이루면 나도 본받아야겠다가 아니라 '저새끼 저거 어떻게든 뭐 잘못 된걸거야' '운으로 된걸거야'

이지랄하면서 흠집만 내려 함



이게 바로 딱 국민의힘 의원새끼들이 하는 짓거리임(민주당 새끼들은 말할 가치도 없어서 패스)

남 인정할 줄 모르고, 자기보다 잘나면 못 쳐먹고 자란 그 병신 생존본능 발동해서 어떻게든 깎아내리려고 하고


이거는 그새끼들이 서울대를 나왔건 사시를 통과했건 다 필요없어

이미 어렸을때 생존본능이 박힌 상태에서 최소 10년 이상 자란거라

바꿀 수가 없음

말을 아무리 해봐도 쳐 안 바뀜



한줄 요약: 50세 이상 인간들의 비양심, 비합리, 이기주의는 그 세대와 그 세대 애미애비가 못 쳐먹고 자라서 남 이겨먹는 것만 가르쳐서 그 따위로 뒤틀린 인간상이 된 것이다. 민주당 처럼 빨갱이적으로 이기적으로 행동하느냐 국힘처럼 쫄보+우파인'척'하면서 이기적으로 행동하느냐 차이지.

본질적으로 어렸을 때 부터 둘다 못 쳐먹고 자라서 비양심, 비합리, 남 인정할 줄 모름, 이기주의는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