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순 유도선수 이창수씨도 북에 두고혼 부모생각에 술만먹다가 결구 가족도 못보고 58세에 돌아가셨다

술은 몸을 망가뜨리는 독이다

주량 자랑하지말고 술먹고 취하는걸 경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