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0대 남자로 보이던데 카드를 집게손으로 준다든가 

손님 앞에 있는데도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존나 큰소리로 떠든다든가 

이번에는 ㅅㅂ 물건 고르는데 청소하다말고 갑자기 내 옆에 대걸레들고  가만히 있네  

존나 불편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