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새끼 하나 싸지를 때 마다.

은행은 돈 더 찍어야 하고

일자리?도 생각해야하고

식량도 챙겨줘야하고

물과 전기를 비롯해 물질적인 것들과

보금자리와 보금자리의 안전과 안녕

더 나아가 이 세상의 평화까지 챙겨야 한다.

이렇게 해줘도 재수없으면 죽는게 인간인데

왜 애새끼 싸지르는지.

성욕이 있다쳐도 넘쳐난다해도 해서는 안될 짓이 애새끼 싸지르는 짓.

내가 정녕 정치인을 욕해도 언론인 법조인 외국인 연예인 모두를 욕해도

더 나아가 기업인까지도 욕해도 애새끼 싸지른 새끼보다 낫다는 사실을 자각하곤 한다.

인간이 인간 때문에 괴롭고 슬프고 기쁘고 즐겁다 한들. 

한 쪽 면만 보고 싸지르는 새끼들인건 불변이니 옳다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