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천의 세력 교체가 이루어지며 염라대왕이 생겼다는 부분이 있죠.
이것을 스카이피플 시즌2 [데미우르고스]에서는 얼음행성 셀레보스의 외곽 얼음층에
야마천,엘리시움이 격추되어 떨어지면서 대홍수가 있었다고 해석한 것이지요.
그리고 새로운 야마천이 설치되었는데요.
16세기 정도까지 이것이 유지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읍니다.
하지만 현재는 없죠.
그리고 대립 중인 양쪽의 하늘사람 세력들은 모두 야마천을 행성 통치체계로써
유용하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 태극음양 운용론의 천기 해석입니다.
그래서 관련산업은 천기의 지원을 받는다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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