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과 베네수엘라/쿠바가 다른 점은 한국은 치밀하게 단계별로 착착 적화/공산주의로의 체제 전복이 진행돼 간다는 점. 치밀성에서는 세계 최고.
이제 이번 지방선거에서 1차로 공산주의 초기 헌법을 도입해도 된다는 국민투표 승인이 나면, 약 3번 정도 개정을 거쳐, 북한 헌법 뺨치는 골때리는 헌법이 등장할 거다.
명약관화함. 한국인의 사고방식, 문화, 역사, 추세를 종합해 보면, 10억원이라도 걸 수 있음.
2. 이런 상황에서도 역시 나의 지론, 들쥐론-노비론에 맞게, 여하한 의미있는 저항을 못하고 그냥 시키는대로, 체념한 듯 흘러가고 있다.
코로나 때 세계적으로 골때리는 정책이 강제됐어도 여하한 저항이나 의미있는 항의가 없었던 것과 같다.
3. 이럴 때, 미국과 선이 닿는 한국인들의 행동도 보면, 시대착오적이다.
아무리 SNS나 이메일이나 전화를 통해, 워싱턴 실세, 그 측근들, 그 목사들과 주고 받는다 한들, 별무효과다.
정책, 제도, 조치로 전환되지 않고, 전환될 수도 없기 때문.
그보다는, 국제기구에, NGO 등에, 한국의 사정을 자세히 증거와 함께 알리고,
끈이 닿으면 비밀리에 직접 핵심 인물에게 알리는 게 좋다.
외곽을 통해서 쓰리쿠션으로 압력이 들어가면, 그제서야 국민도 인식을 좀 할지 모르겠다.
어쨌든..이런 한심한 국민 갖고 뭐든지 참 힘들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