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들의 친구이자
참 부모이시며 참 아버지이시다.
그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내곁에 거하신다.
우리는 절대로 외롭지 않다.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하늘의 계시를 받아야 하겠습니다. 그래야만이
하나님의 깨달음을 얻을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들의 친구이자
참 부모이시며 참 아버지이시다.
그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내곁에 거하신다.
우리는 절대로 외롭지 않다.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하늘의 계시를 받아야 하겠습니다. 그래야만이
하나님의 깨달음을 얻을수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