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나 그냥 짐승 같은 것들이다.

 

사람과 짐승의 차이는 상식을 기준으로 대하는가

 

그냥 지 기분 ㅈ대로 처하는지의 차이라 본다.

 

남한테 피해를 끼쳐서 주의를 주려해도 적반하장 

 

으로 나오고 그 적반하장을 편들어 주는게 보통 여자다.

 

그짐승들에게 세상의 기준은 내편인지 아닌지

 

그 무리에서 날 어떻게 볼지가 기준이 된다.

 

그들이 사과한다면 그건 지들이 잘못해서 라기보다

 

지들이 좆될거 같은 상황일때 하는 행동이다.

 

남자도 그런사람 있다고? 아. 물론 있지 

 

근데 여자가 압도적으로. 비율이높다.

 

남자랑 철학얘기 가치관 얘기가 잘맞거나 어느정도 

 

그럭 저럭 대화가 이어가는건 있었어도 여자랑은 이어간

 

적도 없고 연락이 끊긴다.

 

가치없는 자들은 철저히 짓밟고 존엄을 무시하는 것들

 

이 바로 여자다. 

 

어딘가 아주 극소수는 아닌 애들도 있을수 있겠다만 그

 

냥 보편적으론 저게 여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