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차라리 그때 그냥 좌빨 좆중딩 새끼한테 짱돌 맞고 죽었어야 (Feat. 안정권 대표, "자유대학 배후에 문형진 생츄어리 통일교 있다")

 

 지난 2024년 1월 25일, 배현진 의원이 어떤 좌빨 좆중딩 새끼한테 머리에 짱돌을 맞고 죽을 고비를 넘긴 일을 다들 기억할 것이다. 이것 때문에 촉법소년 문제도 사회적으로 많이 공론화가 됐었고, 고작 나무젓가락으로 1.4cm 살짝 긁혀 놓고 닥터 헬기까지 불러 부산에서 서울까지 가는 호사를 누린 이재명 대통령과는 차원이 다르게 머리에 짱돌을 맞고도 스스로 제 발로 응급실에 가는 의연한 모습이 마치 커터칼 피습 사건 당시 박근혜 대통령을 연상케 했다. 필자는 당시 그 사건을 보며 그로부터 44년 전 5.18 광주사태 당시 휴교령 내려졌으니 위험하니까 집에 돌아가라고 고분고분하게 타이르는 경찰-군인들에게 가방에 미리 짱돌을 싸 들고 와서 짱돌을 던져 경찰 4명을 돌로 쳐 죽인 대학생으로 위장한 북한 특수군 광수 게릴라들의 모습이 오버랩되었다(이 사건이 바로 5.18 광주사태의 발단이다.). 그녀는 MBC 대표 미녀 아나운서 중 한 명으로 문재인 좌파독재 정권 시절 김세의, 최대현 등과 함께 MBC에서 정리 해고를 당해 홍준표 밑에서 정치를 시작했고, 박근혜, 나경원, 김건희, 조윤선 등과 더불어 '레카' 박근혜의 뒤를 잇는 차세대 미녀 우파 여성 정치인 '배카'로 떠올랐다.

 

 그런데 지난 12.3 계몽령 이후 배현진 의원의 행보를 보면 실망스럽기 짝이 없고 차라리 그때 그냥 죽었어야 했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이고, 그때 그녀의 편을 들어 준 것이 참 후회가 된다. 그녀는 자신을 정치판에 데뷔시켜 준 은인이자 스승 홍준표를 배신하고 그의 베프 조진래 검사를 죽음으로 내몰고 그의 상전 이명박을 감옥에 집어넣은 조작-날조 검사 한동훈에 빌붙어 윤석열 대통령의 불법 사기탄핵에도 찬성 표를 던졌고, 불법 계엄 운운하며 장동혁 지도부에 버럭버럭 대들거나 국힘 당사에 전두환 대통령 사진을 걸자고 했다는 이유로 고성국 박사님께 탈당 권유라는 중징계를 때리는 등 해당행위를 일삼다가 결국 오늘 당원권 1년 정지 중징계 처분을 받았다. 장동혁 지도부가 한동훈과 배현진, 김종혁 등 그 졸개들의 모가지를 치는 것은 매우 잘 하고 있는 일이고, [펜하 3]에서 하윤철의 명대사처럼 한 번 배신한 놈은 두 번, 세 번 배신하게 돼 있기 때문에 배신의 정치는 박근혜 대통령님 말씀대로 애초에 싹을 잘라 버려야 한다.

 

 배현진 의원은 이것 말고도 예전에 변희재와 배현진을 중매 결혼시키자고 떠들던 신백훈 박사를 고소했다가 결국 취하한 일이 있는데 물론 신백훈 박사가 당사자 의사도 묻지 않고 그렇게 한 건 나도 쉴드 불가고 그래서 신백훈 박사님께 사과하시는 게 좋겠다는 말씀을 드린 적이 있지만 그렇다고 같은 우파 인사를 향해 고소-고발하는 건 너무 졸렬한 처사였다. 여담이지만 배현진은 아직 미혼이고 변희재는 이미 이새봄이라는 다른 여자와 결혼해서 지천명 넘은 나이에 늦둥이 딸까지 낳았다. 또한 그녀는 같은 우파 여전사 정유라를 고소한 적도 있고, 페북에 자신에게 악플을 다는 악플러와 그 가족들의 신상을 무단으로 공개하는 등의 행보를 보인 적도 있는데 나도 솔직히 배현진이 워낙 고소-고발 전문이라 각도기를 최대한 잘 재고 쓰고 있지만 이렇게 신백훈, 정유라 등 같은 우파들을 향해 무차별 고소-고발을 남발하는 행보는 매우 졸렬하기 짝이 없다.

 

 한편, 전한길 Vs. 이준석 간 부정선거 끝장 토론은 TV조선 측에서 얼토당토 않은 이유로 무산을 시켰고, 전한길 선생은 격분하여 이준석 대표의 학력 사기, 性 상납, 부친 화교 논란 등을 맹폭격하고 있다. 또한 안정권 대표는 최근 자신을 집요하게 음해-비방하는 자대-자혁당 떨거지들의 배후로 문형진 생츄어리 통일교를 지목했고, [판꽃] 시리즈를 진행하면서는 [그리스-로마 신화]를 많이 인용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어제도 [그리스-로마 신화]를 가지고 법 왜곡죄, 내란전담재판부, 4심제, 대법관 증원 등 이재명 공산독재 정권의 사법농단을 통렬하게 비판했다. 전두환 대통령 각하께 최근 대법원이 사자명예훼손으로 故 조비오 신부 유족 측에 7천만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확정했는데 조희대 역시 이도 저도 아닌 회색분자에 기회주의자의 전형이자 5.18 부역자고, 이재명 정부 역시 윤석열 정부의 주요 실책 중 하나인 의대 증원을 그대로 똑같이 답습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정동영이 무인기 관련해서 북한에 사과를 했는데 정동영은 북한이 그렇게 좋으면 빨리 그냥 北으로 가서 다시는 돌아오지 말기 바란다.

 

 기도의 용사 윤석열

 

 尹 대통령은 감옥에서 매일매일 하루에 3시간씩 기도를 한다고 하는데 모태신앙인 필자보다도 훨씬 더 열심히 신앙 생활을 하시는 모습이 참 존경스럽다. 물론 필자 역시 말씀도 매일은 아니지만 하루에 10장씩 꾸준히 읽고, 주일성수도 게을리 하지 않고 매주 주일마다 청년부 예배 안 빠지고 잘 나가고, 매주 월요일 또는 화요일마다 네비게이토에서 만난 박씨 아저씨랑 1 : 1 줌 성경 공부 하면서 하나님과 QT 하면서 독대하는 시간 갖고, 평일에는 항상 매일 출근할 때마다 네비게이토 단톡방에 말씀 묵상 내용 적어서 올리고, 수요일마다 북스터디도 같이 하는 등 나름 선데이 크리스천에 그치지 않고 [로마서] 12장 1절 말씀처럼 내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고 오히려 평일에 더 신앙 생활을 열심히 하며 삶의 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윤석열 대통령에 비하면 나는 티끌 수준이다. 필자 역시 오는 2월 19일 윤석열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재판 1심 선고 공판에서 무죄 내지는 공소 기각이 나오게 해 달라는 기도 제목을 놓고 열심히 기도하고 있다. 김건희 여사 관련 혐의는 일단 대부분 공소 기각 내지는 무혐의가 나왔다.

 

 이상민 前 장관은 단전-단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는데 안정권 대표도 지적했듯이 판결문 내용을 읽어 보면 참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힐 노릇이고, 이상민 딸이 울부짖으며 "아빠, 사랑해!"를 외치는 모습은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린다. 참조로 지금 빨갱이들이 차금법을 또 발의를 했고 우리는 끝까지 열심히 악법 반대 서명에 동참하며 목숨 걸고 이를 막아야 하고, 문재인 역시 차금법 제정을 주장하고 나섰다가 같은 좌파들한테는 법 제정 지연에 책임 있다고 까이고 우파들한테 까이는 건 두 말 할 것도 없다. 지금 이진숙 역시 부정선거 진상규명과 윤 어게인을 외치며 대구시장에 출마한다며 황교안-자유대학 측 세력과도 연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 안타깝지만 김상진-안정권 쪽은 같은 윤 어게인 진영 내에서도 상대적으로 비주류로 밀려났고 지금 윤 어게인 진영 내에서는 자대-자혁당 쪽 세력이 주류(main-stream)다.

 

 국가 중심 세력?

 

 논객넷에 안티다원 강동선 목사님도 관련 칼럼을 계속해서 올리고 계시지만 조갑제 대표는 요즘 윤석열-장동혁-전한길-김민수-고성국-이호선은 극우, 문재인-정청래-조국은 극좌고 합리적 진보 이재명과 합리적 보수 한동훈-이준석은 '국가 중심 세력'이라는 해괴망측한 논리를 전개하고 있는데, 여기서 한동훈은 노태우, 이준석은 김영삼, 이재명은 김대중과 각각 유사한 포지션인데 이 셋은 서로 사이가 좋지 않다. 나처럼 한동훈-이준석-이재명을 동시에 까는 건 일관성이 있는데 조갑제 대표가 이 셋을 동시에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은 국가 중심 세력이라고 찬양하는 것은 일관성(consistency)이 없는 것이다.

 

 또한 전한길 대표는 백악관에 공식 초청을 받았다 하고, 변희재 대표 역시 옥중 서신을 통해 美 의회 쿠팡 청문회에서 SKT의 제2태블릿 계약서 조작 건을 증언할 것이라 하는데 이는 곧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 상황에 직접 개입, 이재명 공산독재 정권을 끄집어 내리고 하늘이 내리신 경애하는 윤버지 대석열 각하를 구출하여 용와대로 다시 모셔 오실 좋은 징조다. 그리고, 이번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은 JTBC와 IOC가 독점 계약을 맺고 JTBC에서만 단독 송출한다 하는데 이래서 더더욱 이번 동계 올림픽은 보기가 싫고 관심도 없다.

 

2026.02.14.

오직윤어게인온리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