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위가 배햔진한테 당원권 1년을 먹인 사유가,
일반시민이랑 싸우면서,
아동학대 소지가 있는 아이 사진을 올리면서 싸운 건데,
이런 내용이 방송타면, 치명적인 이미지 손상에,
정치판에서는 나락행 급행열차 타는 거야.
당원권 1년 정지가 중요한 게 아니고, 아예 매장을 시켜 버렸노.
처라리 당협위원장 동원 문제 같은 걸로 징계 먹으면,
정치 탄압이라고 우겨 보기라도 하지 .
이제는 지역구 나갈만 한 곳도 없겠노.
현진이 잘 가고. 멀리 안 나간다.
근데 현진이 뺏지 떼면 뭐 해 먹고 사냐.
무슨 전문 기술이 있는 것도 아니고, 아나운서로 불러 줄만한 곳도 없을 테고.
그렇다고 정치 평론을 할만한 실력이 되는 것도 아니고.
유투버로 전향해서 예전에 하던 대로 그냥 피켓 시위라도 하면서,
코인이라도 뽑아 보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