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말씀>

 

<돈>이나 <여자> <연애> <섹스> 

<육체>에 대한 [집착]* 그리고 남을 미워하는 마음 [분노]* [열등감]* [피해의식]* [자격지심]* [질투]* <폭력> 이러한 감정들이나 집착들을 벗어내고 또 새롭게 거듭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진리를 배워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제부터 진리를 배웁시다.

 

여러분 여자친구가 없어서 남자친구가 없어서 애인이 없어서 고민인 청년들이 많습니다. 저역시도 그렇고요. 하지만 꼭 남이 해야한다고 해서 나도 꼭 해야할까요? 

연애나 섹스를 꼭 해야 합니까? 다 

<허상>입니다. 우리는 왜 그런것에 집착을 할까요? 제 3자의 입장에서 나 자신을 

바라보는 연습을 해봅시다! 우리는 왜 질투와 열등감을 느끼는 걸까요? 

 

제가 하나님을 믿기 시작했던 이유는 

나 자신의 육체적, 정신적 치유를 위해서 

나 자신을 나 스스로 치유 치료 하기 위해서 

<복음>이라는것을 믿기 시작했어요. 

 

저는 <열등감>이 너무 심했던 사람이었어요. 

제가 옛날에 고시원에 살았는데 창문을 보면 

골목에 사람 지나다니는게 다 보이는데 

이상하게 커플이 자주 지나다니는걸 목격 했어요. 제가 봤을때는 <동거>하는 커플로

보였는데. 너무 열등감이 들었습니다. 

 

나도 연애하고 싶고 섹스하고 싶은데, 왜 나는 돈도 없어서 바퀴벌레 가득 나오고 곰팡이가 가득한 월 20만원 짜리 고시원에 있지? 이동네는 왜이렇게 커플이 많지?

부모가 나를 왜 낳았을까? 인생이 왜이렇게 불공평 할까? 내 인생은 왜이렇게 됐을까? 

이러한 사고들이 형성되기 시작했고 분노와 치밀어 올라 길에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른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다 부질없더군요. 

 

특히나 오늘같은 불금이 되면 더 외로웠던거 같습니다. 나는 왜? 그렇게 육체의 집착을 했던가? 왜 그렇게 <여자>가 뭔데 내 인생을 이렇게 고통스럽게 만드는가? 여자가 싫다. 

 

나는 환경이 좋지 못했어요. 19살때 부터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대학도 안가고 알바도 안하고 이렇게 살았으니 여자랑 연이 생길래야 생길수가 없었죠. 제가 살았던 동네는 대학교가 많은 대학가 였는데 . 

저는 대학을 못간거 연애를 못해본거 섹스를 못해본거 동거를 못해본거 그것 때문에 열등감이나 질투나 분노와 절망을 느꼈습니다. 죽고싶다라고 생각을 할 정도로요. 그만큼 육적인 삶을 추구했습니다. 

 

종교나 철학을 붙잡을수 밖에 없었지요. 

저는 불교도 기독교도 니체도 쇼펜하우어도 온갖 각가지 불교 철학을 비롯해 각종 철학과 그리고 기독교를 살펴보기 시작했습니다.

어렵고 머리가 아프고 저한테는 잘 와닿지 않았습니다. 내가 원하고자 하는 목표는 그거 였어요 육의 세계의 집착에서 벗어나 

영의 세계로 전환 하고 싶다. 

육의 대한 집착. 소위 말해 육체의 대한 집착의 연결고리를 끊어버리고 싶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살지 않으면 내가 제명에 못살거 같다고 .

 

제가 인생이 고통스러웠던 이유는 

첫째는 돈이 없는거 둘째는 연애를 못해본거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본적이 없다는거 세번째는 진정한 부모와 가족이 없었다는거 나에게 배울만한 어른이나 멘토가 한 사람도 없었다는거 그거 때문에 

저는 하나님 예수님을 저의 스승으로 삼고 

하나님의 가르침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여자에 대한 육체에 육의 대한 집착의 고리를 끊을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머리는 생각은 육을 끊을려고 하는데 

몸은 

 

제2부 에서 계속...........

 

<제1부> <육의 세계에서 영의 세계로 전환과 거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