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미국 들어간다 해서 낮술 한잔

원래 오징어 회를 묵을라 했는데 생물이 안 와서

동생이 태어나서 한번도 안 먹어 봤다던 과메기


그리고 오징어 튀김



전화 받고 오니 동생이 계산 이노무 시키! ㅋ

일찍 가야 한다해서 가볍게 소맥타워


여기 시그니쳐 패스츄리 피자

맛있다 해서 제수씨 드리라고 치킨과 피자 포장 선사



설날 선물이라고 자기 입에 제일 맛있다고 일본과 한국 면세점에서 사온 와인 선물, 감격! 아껴 묵을껴~



즐거운 하루! 즐거운 주말과 명절 보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