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의견이 아닌 상상임)
엄마: "리준석아~~ 6.25 알지? 남한 놈들하고 미제 놈들이 6월 25일 새벽에 갑자기 북으로 쳐들어왔지.
그래서 우리 중국은 평양도독부의 김일성 총독을 도와주려고 대군을 파견했단다.
정말 엄청난 희생을 치뤘지. 너는 그걸 잊으면 안 된다.
하버드 가면 적의 심장부에 쳐들어간 심장 사상충이라고 너 스스로에게 최면을 걸어라.
정신집중하지 않으면 "일베충"이라고 최면 걸린다. "심장 사상충이야!! 외워라!!!"
거기 하버드는 개버드가 졸업한 학교 아닌가? 하버드 졸업한 개버드가 국가정보 총국장이 됐다던데... 해튼, 하버드에서 중국어랑 일본판화를 죽어라고 공부하고 낼래 오라우~ 알았시유? ~ "
리준석: "엄마! 왜 갑자기 충청도 사투리세요? 윤석열, 장동혁 전부 충청도에요. 밥맛이라구요. 에이~ 밥맛 떨어져, 밥 안 먹을래!"
2. 따끈따끈 Fulton County, FBI 수사 중간 결과 발표

파일 수정일이 2024년이고, 17K 장 정도의 이미지가 사라짐. 107장은 동일투표지로 밝혀져서, 현재 집중 수사 중인데....
아직은 누구도 이 단계에서는, 부정선거인지 아닌지를 속단할 수 없음.
나도 이건 좀 이상하게 생각하는데, 수사 결과를 지켜봐야 할 듯.
일부 한국 교포 방송이나 대만 교포 방송에서는 "부정선거라고 단정"하던데, 그건 아니고...
확률적으로는 50:50.
다만, 베네수엘라, 중국이 인터넷 원격으로 "Fulton County" 선거를 조작한 흔적은 못 찾았다고 함.
그렇다고 다른 지역 선거구도 디지털 해킹 없었다는 건 아니고, 현재 정확하게는 그런 흔적은 전혀 없었다! 라는 게 정확한 현 상태.
3. 다음을 보도록.

미국 주류 언론에서는 전부 보도한 내용인데, "팩트"임.
왜 당시 Fulton County 선관위에 미국 국가정보국장이 직접 나타났는지에 대해 상상의 나래를 편 사람들이 많았는데...
Tulsi Gabbard 는 "트럼프가 가라고 해서 갔을 뿐이다" 라고 했고,
Pam Bondi 법무부 장관은 "내가 Tulsi 에게 거기 현장에 가 달라고 부탁했다" 라고 총대를 메고 나왔음.
트럼프는, "나는 가라고 한 적 없고, 법무장관이 Tulsi 에게 거기 가보라고 한 걸로 알고 있다." 라고 함.
내 입장은.... 고도의 정치행위임. 트럼프가 Tulsi에게 현장에 가서, 부정선거가 "국제적 사건"이라는 강렬한 인상을 남기라고 지시. 다목적임.
베네수엘라, 쿠바, 이란, 대만, 우크라이나, 캐나다 알버타, 그린랜드 등의 굵직굵직한 국제적 이슈에 층위를 더해서, 일단 야당 민주당의 탄색 공세의 예봉을 사전에 미리 둔화시키려는 전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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