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때 맨뒤에 앉아서 자던 안현우라는 새끼가 내가 뒤에서 지나가니깐
살짝 스쳤는데 치지말라고  지랄지랄하면서
급발진하고 사과요구해서 내가 선빵까고 맞짱깠는데
그렇게 역겨운 새끼가 없었는데
저런 지보다 작으니 만만하게보고 지나갈때 기다렸다가 시비걸어서 사람 골라가며 스트레스 푼 유치한새끼도
결혼해서 새끼 까는구나 와이프랑 새끼가 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