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한대로 313 사백진 후서2에 대해 글을 쓰겠다.
후서2에 대해 보기 전에 후서1에 대해 안 본 사람들은 후서1부터 보고 와라.
이전 글 링크 : https://www.ilbe.com/view/11608159344
그럼 시작한다.

후서2

후서 2는 다음과 같이 시작한다.
여기서 정신병자는 원래 일반적으로 精神病者로 표기하지만 313 사백진은 바를정(正) 용 진(辰) 군사 병(兵) 아들 자(子)로 썼다. 시작부터 이상하다.
성경의 신약(新約)을 용 진(辰)약이라 표기하였다. 舊約 역시 아홉 구(九)약이라 표기하였다. 한자를 잘 못하나보다.
계속 알아보자.

돌 석(石) 흰 백(白) 진압할 진(鎭) 어질 인(仁) 인으로 석백진인이란 단어를 사용하였다.
보통 인이라 하면 사람 인(人)자를 쓰는 것이 정상인데 이상하다.
제천이란 단어 역시 하늘에 제사를 지낸다란 뜻의 祭天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모두 제(諸)에 하늘 천(天)자를 사용하였다. 이상하다.
구축이란 단어 역시 구축(構築)을 쓰는 것이 일반적이나 아홉 구(九)축을 사용하였다.

그 후 한화(韓華)라는 단어를 사용하는데 여기에 면접이 있다고 한다.
그러면서 숫자를 막 쓰면서 이상한 소리를 한다.

그 후 글을 계속 읽어보면 이 한화는 한화그룹을 이야기하는 듯 하다. 그러면서 한화를 한국돈이란 뜻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실제로 한화그룹에 대한 설명을 찾아보면 저 이야기와는 전혀 상관 없는 이야기다.
한화그룹은 韓火로 표기하며 한국화약주식회사(韓國火藥株式會社)를 모태로 출발햿다.
그리고 한화그룹은 한국화약(韓國火藥)에서 유래하였고 대한민국 일부 언론에서 한화(韓華)로 표기하기도 하지만 이는 한화그룹이 중국 진출을 위하여 만든 중국어 음역일 뿐이라 한다.
계속 보면

한화생명이 사명을 6월 29일에 변경했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10월 9일부터 사명을 변경하였으며
10월에 사명 변경한 사실은 한화생명 공식 홈페이지에도 나와있다.

정말 파면 팔수록 사실과 드러맞지 않는 구석이 많다.
또한 제갈량의 탄생일(誕生日)은 또 한자 이상하게 써서 탄辰일로 썼는데 10월 8일이라 해서 찾아보니

10월 8일은 태어난 날이 아닌 사망한 날이다.
그리고 계속 살펴보면

한화 독수리 아홉 구(九)단 탄생일이 12.13이라는데 실제로는

3월 8일 창단했고 11월 1일 한화 이글스로 변경되었다.
이쯤 되면 계속 알아보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다.
그래도 한 번 계속 해보자.

이번엔 노래를 부르고 있다.
음...글을 쓰면서 신이 났나보다.

그 다음에는 청룡(靑龍)을 예찬한다. 그러면서 갑자기 포켓몬을 이야기하며 이상한 소리를 한다.
그런데 사실 청룡은 용 중에 으뜸이 아니다.

아아 가장 귀하며 용들의 대장인 용은 황룡이다...!청룡은 그냥 동쪽을 수호하는 용이다.

그러면서 성경을 차용해 독생자와 흰돌, 적그리스도와 흑돌 이야기를 하는데
이는 요한계시록의 흰돌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이 흰돌은 이기는 자에게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시기로 한 선물이다.
이 흰돌의 의미는 고대 로마 재판에서 무죄판결일시 흰돌을 유죄판결일시 흑돌을 주는 것에서 유래하였는데
무죄 판결을 받고 천국 가는 자에게 흰돌을 준다하신 것에서 차용한 것이다. 근데 이따 보면 알겠지만 이 자는 그 의미로 흰돌 흑돌 하지 않고
이상한 소리를 또 지어내서 한다.

또한 네이트온은 1월 9일날 창설이라 하였으나
실제로는

1월 7일 출시하였다.

그다음에는

정도령 이야기를 하는데 이 정도령은 정감록에 나오는 인물로 조선후기의 예언서 같은 것이다. 내용인즉슨 조선왕조가 망하고 정도령이 구세주로 나타나 계룡산에 새 도읍을 세우고 천년왕국을 세운다는 내용인데 당연히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이를 가지고 여러 사이비 종교들이 창궐했었다. 곧 사이비 종교 단골소재다.
아까 이사람은 흰돌을 이상하게 쓴댔는데 바로 이게 그 증거다.

흰돌은 예수님이 주시는 것인데 바다속에 흰돌이 숨어있다며 이상한 소리를 한다.
그러면서 본격적으로 자기가 미는 313이란 것에 대해 이야기 한다.

생명책에 이름은 하늘에 계신 성경의 여호와 하나님께서 쓰시는건데 누 아홉 구(九)든지 쓸수있다는 이상한 이야기를 하며
자꾸 만화 애니메이션의 등장인물을 이야기한다.
그러면서 이전 글에 이야기한 전교 1등 이야기를 한다. 아...성적표도 안봤는데 전교 1등인지 어떻게 아는지...?
무엇보다 그런데 우석대에 갔다고 한다.

그리고 결국 자신이 사이비 종교임을 입증하듯 동방의 재림을 이야기한다. 대제사장이 동방에 출현했다 한다. 성경에서 대제사장은 예수님이시다.

그리고 결국 대제사장이 본인이라고 주장한다. 수많은 사이비 종교와 동일한 레파토리다. 내가 재림주 재림예수다 하는 것이다.

정감록의 정도령도 자기라고 주장하는 듯 하다.

그러면서 이태원 참사 희생자의 피가 자신을 애도한 것이며 자신은 그리스도라고 주장한다. 그리스도가 아니라 적그리스도가 아닌지?


그러면서 또 이상한 말을 한다.
그러면서 자신이 독생자임을 주장한다.

그리고 다시 313 홍보를 한다.

\그러면서 계속 정감록과 성경을 엮으려고 하며 옥황상제가 태어난 날짜를 섞어야한다고 지속적으로 주장한다.

그러면서 자신의 이름은 하늘이 정한 것이라 주장한다. 자신을 우상화 시키는 과정이다.

본격적으로 자기 자신을 예찬하기 시작한다.

여길 보면 1.9를 자신을 증명하는 수단으로 썼는데 이는 자신의 생일이 옥황상제의 생일과 같다고 주장하기 위해서이다.
그러나 이 자의 생일은 1월 9일 양력이고 옥황상제의 생일은 1월 9일 음력이다.


그러면서 일루미나티가 되고 싶었는지 자신이 가진 光이란 글씨가 한석봉의 글씨라고 주장한다.

바로 이 물건인데 아무리 봐도 한석봉의 글씨로 보이지는 않는다.


실제 한석봉의 글씨는 다음과 같다.



전혀 다르지 않은가?
여기 보면 견본으로도 이게 나와있는데

사백진의 광이 이 사이트의 견본으로 게시되어 있다. 근데 이 주소의 id는 188이다. 근데 189 230 231 등 견본은 많다.
즉 이 사이트와 큰 유착은 없어보인다는 것이다.
성경을 인용하며 313과 사백진을 홍보하고 이상한 소리를 한다.

313이 합친수의 장이라는데 합친 장수도 아니고 합친수의 장은 무슨 말인지 원...
여튼 성경의 구약 신약 합친 장수는

이다.
그러면서 마지막에는 자신의 이름을 다른 이름으로 바꿔 부르며 대한생명 이야기를 하며 끝을 낸다.

후...진짜 아무것도 아닌 글 진실 알려준다고 열심히 썼다.
읽다가 도중에 짜증나서 치워버릴 뻔했다.
다들 읽느라 수고했고 이제 사백진 313의 정체를 다 알았으리라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313의 후서를 볼 수 있는 링크 띄운다. 작은책에 들어가면 있다.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lxV-44E0ex4MsF1GwQiv4NRKE08lhcWC?hl=ko
그럼 다들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 믿고 천국 가자. 참고로 예수님의 히브리어 본명은 예슈아시며 그 뜻은 'יהוה가 구원하신다'이다.
יהוה는 성경에서 우리가 하나님이라 하고 여호와라고 하는 창조주이신 그분의 히브리어 표기이다.
마태복음 1장
21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예슈아 버전 >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슈아(יהוה가 구원하신다)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그럼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