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산부도 내성적인년들 많은데 멀쩡한 아가리 두고 비켜달란 말도 못하니까 출퇴근 시간에 사람 꽉꽉 찼어도 아무튼 비워놔야 된데 

그렇게 내성적이라며 남자 앞에서 앙앙 소리 내가며 보지는 어떻게 벌렸데 누군 남들 앞에서 꼬추 보이는 것도 부끄러워서 성매매는 커녕 유흥업소 한 번을 안가봤는데 비응신련들 죄다 황새들이 물어다 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