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의를 베풀면 그게 권리인줄안다.
이 말 진짜 살다 겪어보면 맞는 말이더라.
나이먹으면서 나의 철칙이 있다.
1. 개나 걸이나 아무랑 겸상 안한다.(잘못 엮이면 인생 피곤해진다)
2. 아무리 친해도 호의를 베풀지 않는다.(절대 고마워하지 않고 되려 내가 이용당하게 됨)
나와 결이 맞는 사람, 나와 사회적 신분이 비슷한 사람
사람은 끼리끼리 어울린다고 한다
아무리 외로워도 개나 걸이나 아무나 만나고 다니면 내 가치가 떨어진다.
그러다보면 내가 베풀게 되는 상황이 오는데 그렇게 이용만 당하게 된다
사람한테 함부로 정주지 마라
특히 술많이 먹는 인간들은 그게 다다..술자리 한번 가지면 이제 친해진거지? 이렇게 생각하더라
그담부터 개막장짓이 서서히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