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레거시 (기존) 업체들은 유로 7 이딴거 상관없이 차 만들어도 됨 ㅋㅋㅋㅋㅋㅋ
중국 전기차 BYD인데 BYC인지 하는 얄구진거 캐나다까지 뚫리니 마니 하니까 팍 돌아버림 ㅋㅋㅋ
기름값도 존나 싼대 (엘에이는 그래도 리터당 천원 ㅠ)
현대도 타우 5.0 부활하는건가 ㅋㅋㅋ
기존 내연기관 업체들 (현기 포함) 파티중 ㅋㅋㅋㅋㅋㅋ
개웃기노
환경단체들 단체로 지랄 중인데 그냥 개무시하고 가노...
유럽도 밖으로는 반대해도 속으로는 존나 좋아하는 중임 독일 이탈리아 차 만드는 나라들 안그래도 짱깨 전기차 때문에 골치였는데
원래 1등하던 내연기관으로 돌아가니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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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전기차 3년째 타보니까 가솔린이나 디젤 대비 장점은 있음
1. 매인터넌스 적음
난 같은 차종을 가솔린 (22년식 S580) 전기 (23년식 EQS) 디젤 (21년식 S350d)
이렇게 탔기에 그대로 비교가 가능한데
전기차가 압도적으로 할께 없음
엔진오일 미션오일 등등 좆같은거 안해도 됨
각종 좆같은 미미류
브래이크도 20-30만에 한번 교환..;;
타이어가 더 빨리 닳는거 인정하는데 내연기관보다 30% 정도 빨리 닳는데
아무리 타이어 빨리 닳아도 위에 내연기관 차들 관리하는거 (특히 디젤) 비하면 공짜로 느껴짐
2. 차량 진동
이건 사실 가솔린보단 디젤에 더 해당 되는거 같음
S580은 물론이고 가솔린은 카니발, 소나타 같은 대중차도 정말 진동 잘 못느끼는데
이걸 억제를해서 없는거랑 아예 원래부터 없는거랑은 다르더라.. 좀 다름
근데 디젤은 시발 S350d 한국집에 있는 놈 달달달 존나 거림
짱츠 센터에서는 디젤차 이 정도면 진동 없는거다 그렇고 한국 사는 친구들도 디젤차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내가 너무 민감하다
너무 정숙하다 하는데 S580은 물론이고 20년식 가솔린 카니발보다 진동 훨씬 심함
카니발도 20만 다 되가는데 애어컨켜도 핸들 정차시에 만져보면 진동 아예없다 (현기 NVH 기술력 ㅆㅅㅌㅊ)
S350d 이번에 미미 갈고 했는데도 10만키로인데 진동 느껴짐
전기차는 근데 항상 진동이 없으니 그건 스트래스 없어서 좋고.. 미미 이런거 생각 안해도 되는게 큰 장점
3. 아침에 예열
차 안 아끼는 사람들은 뭐 시동 걸고 바로 출발함 (우리 아빠 등등) 근데 나 같은 병적 관리 퍼샤충은 한 30초 예열해주고 감
근데 확실히 차이 심하다 이기.. 해주는거랑 안하는거랑
지금 카니발 상태 좋은게 예열해주고 오일 7천에 한번 무조건 갈아주고 + 연료 첨가제 (불스원샷) 넣어준게 크다고 생각함
전기차는 그딴거 필요없다 시동키지마자 바로 D 땡기고 가면 됨
4. 초반 가속력 및 순발력
전기차는 예전에 택시로 쉐보래 볼트 EV 타봤는데
소형 경제형 차인데도 가속력 ㅆㅅㅌㅊ... 잘 나감
물론 내연기관도 200마력 중반 넘어가면 시원시원 잘 나가는데 (그래도 200 중반 마력대면 내연기관 중 중고급형에 속한다)
전기차는 저렴한 차들도 그걸 느끼게 해주는건 좋은듯함
5. 유류비
아직은 충전이 싸다... 근데 전기차 초기때 여기 차게에 낭만 게이가 이야기 했던거처럼 시간이 갈수록 충전비용 폭등하노..
엘에이도 기름값의 60%까지는 온듯 (급속 이용할때)
그래도 집밥 있으니까 휘발유 대비 30%에서 처리 중
2줄요약:
1. 전기차 그만하고
2. 휘발유합시다
아 그리고 게이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왠만하면 안사는게 좋다 리스하는거 아님..
확실히 전기차 내연기관 짬뽕이라 장점도 많은데
고장나면 진짜 좆된다.. 같이 일하는 유태인 친구 XM 고장 나서 렉카에 업혀갔는데 불차 센터에서도 모른다고 함 시발 ㅋㅋㅋㅋㅋ
전기 시스템이 너무 복잡하니까 잘 다루는 장인이 아직 없음
심지어 내가 가는 기아차 (야외 대기실 있는 거기) 예약할때 전기나 PHEV면 별도 예약 필수고 예약 없이 방문하면 수리 불가라고 크게 적어놓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