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부터...

손에 물집이 터져서. 피가 흘러도 신경도 안쓰고 계속 연습 시켰다고함.

오늘 너무 아파서 못하겠다고해도..

정해진 시간 채우기 전까지는 집에 들여보내지 않았다고함..

그래서 주위에서 보는 사람들이 '학대' 라고 존나 지랄했다고함..


그 스토리가 손흥민과 손흥민 아버지 스토리와 똑같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