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0:18 부터 울 요게 회장님 쑤메르 성님 자동차들 특별출연 하'노')



울 요게 성님들,
주말 잘 보내셨'노'? 

일단 이번 주말, 뉴욕 씨발 존나 개춥'노'....
내가 살다살다 언능 노예선 타고
런던 빨리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드'노'....


일요일이라고 집에만 있을 수 있'노'?

친구랑 쇳질하고, 오랫만에 돌아온
좇목질 사교클럽에서 운동 + 싸우나 하고
울 배충이들이 좋아하는 벗은 백마....
(는 훼이크, 자지털 수북한 아제...)

장난이고, 저 친구 한떄
미국 올림픽 수영 대표팀 상비군에 뽑힐 정도로, 대학시절 NCAA 씹어먹던 시절 있었....
비록 올림픽은 못나갔지만, 세계선수권 수영대회 다녀와서 
나한테 박태환 아냐고, 너 친구냐 묻길래...

"으미, 아무리 나가 노가다라지만 씨발꺼, 박태환이 동내 친구도 아니고 내가 우쨰 알겼는거???"


그리고 한 5년만에 드디어 내 옜날 옷들 정리하고 버리던 중 
나온 베충이 학식시절 자켓 하나.....

베충이도 노가다 뛰기 전, 꿈많던 시절이 있었는디....ㅠ


애들 가르치고 집에 오는데
손가락에 감각이 없어.......
아파트 들어가기 전 한컷 


그리고 애들 가르치러 갔는데 
매년 이쯤에 걸스카우트에서 펀드레이징을 위해 
일반인들에게 파는 쿠키.....

(좋은 일일 위해선 써야지 암)


그리고 집에 와서 노가다 뛰면서 
꾸역꾸역 묵은거.....





그리고 잠시나마 나 뉴욕 돌아왔다니깐 
친구들한테 날라오는 문자 중 하나....

이번 친구가 투자한 회사 하나 
주식 상장한다고 문자옴 씨발......


하아...부러워 씨발꺼....ㅠㅠㅠㅠㅠ

그리고 이건 보너스 짤 
(친구가 보낸 사진)


(요게 외노자 베충이도 씨다바리 어린시절
NYSE 플로어 들러리 서러 자주 갔었는데 그때 사진 풀었다간 신상저격 ㄴㄴ...)

돈이 돈을 번다고 저 친구 이번 주식상장으로
한 $200mm 밀리언 땡겼다는데 (한화 2,900억) 벌었다는데
씨발꺼, 한 2,3년 전만 해도 내가 술 존나 많이 사줬는데 하아......... 

저 친구 미국인 펀드 매니저 아버지, 영국인 귀족 어머니 출신이라 
이미 자산만 런던, 호주, 뉴욕에 얼마나 있을까....

저 친구 누나랑 고등학교 졸업할때부터 존나 친했던 사이인데 
이번에 결혼했다는 소식 듣고 만감이 교차하더라....
걍 내가 먼저 꼬실껄......ㅠㅠㅠㅠㅠㅠㅠ

베충이도 언능 푼돈이나 일수찍는 외노자 생활 그만두고
요게 회장님이랑 성님들처럼 응? 
내가 돈이고, 돈이 내가 되는 물아일체의 경지에 오르고 싶'노'


사실 저 친구 주식 상장 이야기 듣고, 노짱 따라 갈려고
조다리나 브루클린 브리지 강물 따신지 보러 갔다가 노무노무 추워서 돌아왔'노'

(는 훼이크,)

뉴욕 10년 넘게 살면서 개나 소나 다 가는 브루클린 브릿지에
나도 처음 가봄.....
어짜피 여기 살았어도 삶이 노가다라 공사장 -> 집 -> 쇳질
이 일상이다 보니깐.....

진짜 개후회했다... 존나 춥더라....
(내가 왜 이때까지 안갔는지 이해가 감 ㅋㅋ)

요게 베충이들이랑 성님들도 추우신데
건강 잘 챙기시고 화이팅 하자 이기야 
하시는 일 모두 잘 풀리고, 대통운수 되시라 이기야!!!!




섹!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