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한데 오랫만에 뚜껑 따지는 차나 하나 살까 해서 도이치오토월드 옴 


여기는 그 옆에 sk v1 모터스인가 하는 덴데 
무슨 공항인 줄 알았네 상상 이상으로 커서 길 잃고 헤멤.. 



그리고 그 앞 길을 오성홍기 부착된 점퍼를 입고 길을 건너던 짱깨 여학생들

중국인들이 짱깨깃발 여기저기 부착된 옷 입고 돌아다니는 거 보니 조금 심란하다 




이건 어제 택시 탔는데 길에서 그 소문으로만 듣던 전설의 랭글러 택시 발견함 

로또 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