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시험은 제대로 해보지도 못하고 내 의지와 무관하게 포기했고 낙향 후 대학도서관에서 보낸 시간의 대부분을 공시공부는 아예 안하고 좋게 말하면 좌빨척결 나쁘게 말하면 컴퓨터만 만지며 놀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