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호원이나 의료계 종사해보면
의사색기들은 환자 목숨 살린다 살려낸다
이딴 사명감 전혀 없다는거
알수있음. 오직 돈이고 환자를 물주로 보는게 현실이며
인간으로서도 자기아래로 보는 선민의식 깔려있어서
의사랑 친해지면 진짜 정내미 떨어진다는거 알수있다.
당장 의사 늘어나면 지들 밥줄 작아진다고 목숨담보로
파업하던 색기들인데 드라마로 존나 미화하는거 보면 개역겨움
미국 메디컬 드라마 ER같은거나 하얀거탑 같은거도 보면
의사가 도덕적인 직업보다 책임감있는 직업정도로 모사되는데
우리나라 메디컬드라마는 무슨 자비로운 성인처럼 모사됨 ㅋㅋㅋㅋㅋ
개역겨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