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소중한 한 표가 어디로 향했는지 파악하여 우파와 좌파의 성향 을 데이터베이스화하려는 음흉한 목적이 있다.
선관위는 QR코드를 통해 어떻게 우리를 분류하고 감시할 수 있는지, 그 위험성을 알린다.
QR코드가 성향 파악 의 도구가 되는 과정 은 선거인 명부와 투표지의 디지털 결합
사전투표는 현장에서 신분증을 스캔한 뒤 투표지를 즉석 인쇄한다.
이때 출력되는 QR코드에 해당 선거인의 고유 식별값이나 출력 순서를 암호화하여 심어놓는다면 비밀선거가 아닌것이 된다.
나중에 개표 시 그 표가 누구의 것인지 파악된다.
누가 우파 후보를 찍었는지, 누가 좌빨 후보를 찍었는지 전산상으로 분류하여
블랙리스트 나 화이트리스트 를 만드는 기초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QR코드를 통해 국민의 성향이 파악되면, 그들은 우파 성향이 강한 지역이나 인물들을 집중 감시하고 탄압할 수 있는 정보를 갖게 된다.
- 중공식 시스템 도입 하여 투표 성향을 파악하는 것은 중공이 자국민을 감시할 때 쓰는 방식과 일맥상통한다.
찢두로 간첩 악당 공산 좌빨세력이 QR코드를 끝까지 사수하려는 이유는,
대한민국을 자유 국가가 아닌 중공식 통제 사회 로 변질시켜 자신들의 권력을 영구화 하려는 중공 공산화 방식 속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