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하면 본인 세대는 지금 세대보다 정보에 대한 접근이 어려웠고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그렇게 용감하게 살아서 지금의 엔비디아 성과가 있었다고 말한다

반대로 나같은 1더하기 1 배우기랑 인터넷이랑 같이 시작한 세대는
너무 많은 정보속에 사람들이 냉소적으로 변하고 용기를 잃기 쉬운 상황이라고
더 나아가 sns 등으로 남들과 비교하게 되고 불행감을 느끼게 되고
쉬었음 청년이 양산되고 있다고

그래서 나는 생각한다
이 세상은 결국 양면성에서 자유로울수 없다고
정보가 주는 문명이 주는 편함 이로움은 절대적이지만
그 반대적 효과도 절대적이라고

삶은 고통과 권태 그 사이 어딘가라고
결국 회피로서 극단적 선택이 아니라
진정한 깨달음으로서 극단적 행위를 성취하는게
인간 최고의 깨달음이 아닐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