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부터 윤석열 팔이 얘기가 나온다고?

팔이 얘기가슬슬 나오기 시작할 떄는, 많이 먹은 넘과 적게 먹은 넘,

아무것도 못 먹은 넘이, 눈에 확 띄고 두드러지기 시작할 때인데,

일을 하다 보면, 내가 분명이 더 많이 했고, 더 영향력이 있는 거 같은데,

어떻게 저 새끼가 꿀 빨면서 나보다 더 쳐 먹은 것 같노. 

슬슬 비교를 하기 시작하는 거지.

이럴 때 원망이 표출되면서 슬슬 팔이 얘기가 나오는 거다.

이럴 때는 많이 먹은 넘들이, 벹어 내면서 베풀기도 하고 해야지, 좀 잠잠해 진다.

박근혜 팔이, 윤석열 팔이 한다고 따지는 넘들이 병신이긴 한데,

팔이 중에 가장 양아치에 쓰레기 같은 새끼들이, 중도팔이 하는 새끼들이다.

중도팔이가 뭐냐? 

중도라는 게, 결국 정치 무관심층인데,

그 몇 프로 되지도 않는 중도에 본인이 좀 더 잘 먹힌다고.

몇 십프로 짜리를 날로 쳐 먹으려고 드는 새끼들이다.

웩더 독이라고 꼬리가 몸통을 흔들려고 드는 거지.

똥훈이나 오세훈이 같은 새끼들.

그리고 국힘처럼 팔이가 가능한 대통령들을 버리고 절연하면서, 

그 지지자들을 인질로 삼아서 빨대 꽂아 꿀 빨려는 새끼들.

지금 장동혁이나 김민수가 욕 쳐 먹는 이유가,

중도팔이를 하려고 든다고 생각하기 떄문이잖아.

이 중도팔이를 하면서도, 욕 쳐 먹지 않는 넘들은,

그나마 본인의 콘크리트 지지층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콘크리트 지지층으로 이것저것 쳐 먹여 주면서 중도팔이를 하니까,

그나마 뭐 라도 챙겨 가니까, 별 말을 안 하는 거야.

이렇게까지 얘기해 줬으면, 장동혁 지도부나 국힘 뺏지들이 뭘 해야 될지,

감이 좀 잡히노? 아니면 아직까지 뭘 해야 될 지 잘 모르겠어?

뺏지 단 새끼들 중에, 제대로 이해하는 새끼가 몇 넘이나 되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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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박근혜 팔이, 윤석열 팔이 하냐고 따지지 마라.

팔 게 있으니까 팔리는 거고, 팔릴만 하니까 팔리는 거다.

진짜 아무것도 뜯어 먹을 게 없으면, 눈길 한 번 안 주는 게 세상 인심이다.

니들은 주식판 코인판이 깨끗한 줄 아노.

사기꾼이 넘쳐 나는 곳이  주식판이고, 날강도가 넘쳐 나는 곳이 코인판이다.

그래도 늘상 북적북적 거리잖아.

그렇게 북적대니 기술이 발전하고,

아무것도 아니었던 코인이 제도권으로 들어와서 ETF까지 생기는 거다.

진짜 팔아 먹을 게 없고, 뜯어 먹을 게 없으면,

개미 새끼 한 마리도 얼씬 거리지 않는다.

그런 거 가지고 따지고 욕해 봐야. 따지는 넘만 병신인 거야.

박근혜 팔이, 윤석열 팔이 한다고 입 터는 넘들도,

결국 그 말 하면서 또 코인 뽑고 조회수라도 뽑고 있는 거다.

코인판도 날강도가 넘쳐나도 사람이 넘쳐나니까 발전해 왔듯이,

정치판도 마찬가지다,

박근혜 팔이, 윤석열 팔이에 온갖 똥파리들도 꼬여 들지만,

사람들이 모여서 북적거리는 와중에 자본이 모이고, 발전이 있고,

그런 가운데 제대로 된 난 넘이 나오는 거다.

박근혜 팔이, 윤석열 팔이가 넘쳐 날수록 바람직한 현상인 거다.

박근혜 팔이로 무엇이 생겨나고 사라졌고, 무엇이 발전했으며,

윤석열 팔이로 무엇이 생겨나고 사라졌는지, 어떻게 발전할 지가 중요한 거다.

팔이가 되는 정도 급이 되는 정치인이, 아무 때나 막 나오는 게 아니다.

팔이가 될 정도의 정치인이 나왔다는 것은,

그만큼 국내 정치판에 발전 가능성이 생겼다는 거다.

AI도 그렇고, 그 전에 전기차, 또 그 전에 통신주도 그렇고, 그런 식으로 발전하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