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는 복지가 없다고? ㄴㄴ

건강보험은 박정희 때, 국민연금은 노태우 때 다 우파의 작품이다.

 

쉽게 설명하자.

복지 비용 100원이 있다고 칠 때

우파는 꼭 필요한 곳에 쓴다.

기초수급자들, 노인들, 소년, 소녀 가장들, 미혼모들...

국가가 보호해야 할 대상, 사회가 책임져야 할 대상을

집중적으로 보살핀다.

 

좌파? 응, 다같이 10원씩 나눠줄게, 이 지랄...

이게 보편 복지다.

 

그래서 가난한 사람일수록 우파가 더 잘 챙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