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9일 재판 선고가 나오면, 결과가 좋든 안 좋든 피해자 코스프레로 가야 된다.

병신같이, 윤석열은 더 이상 국힘당 사람이 아니니까, 언급할 것이 없다. 

이질알 했다가는 그냥 디지는 거야.

이 말 한 마디가 얼마나 매정하게 보이노.

당원이든 아니든, 국힘에서 배출한 대통령인데,

이제 더 이상 국힘과는 관계 없으니 언급할 게 없다는 말은,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거 같잔아.

아주 유감이다. 더 이상 정치재판, 인민재판을 멈추라.

헌법까지 어기고 특별재판부 만들어서,

니들 입맛에 맞는 결과가 나와야 멈출거냐.

경제는 엉망이고, 민심은 파탄나기 직전인데, 언제까지 조리돌림하며 정치재판에만 몰두할 거냐.

이런 식으로 즙도 좀 짜내고, 피해자 코스프레도 하면서, 동정여론을 자극해야 파도를 탈 수 있다.

윤석열이 정치에 영향력이 큰 인물이고, 지지자들이 많아서,

이 날 재판 결과가 나오면 민심의 에너지가 요동을 치며 큰 파도를 일으킬텐데,

그 파도를 탈 것이냐, 아니면 파도에 정면으로 부딪힐 거냐는 국힘당의 말 한 마디에 달린 거다.

진짜 생각 잘 하고 말해라.

니들이 진짜 정치감각이 있는 새끼들인지, 없는 새끼들인지 지켜 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