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중국에 탈북자 500명 가까이 북송될 위험에 처해있었고 박근혜가 시진핑에게 탈북자들 한국으로 보내달라 요청 했지만 중국에서 전승절에 박근혜가 참여하면 북송하지않겠다는 말에 저기 간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