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시대 충청도에서 이장역임하신 울 할아버지가 그러셨다

조선 것들은 잘해줄 필요가 없다고

깊은 관계 유지하지 말고 적당히 부려먹으라고

옛날에는 몰랐는데 요즘 특히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