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에 어느 중국계 캐내디언이 그레이하운드 버스를 탐  

정신병이 있는데도 얼마동안 약을 끊고 버스를 탔는데 버스가 휴게소에 도착했을때 뒤에 앉아있는 20대초 백인남서 옆에 앉아서 칼로 존나 쑤시고

머리를 잘라버림  

사람들은 놀래서 버스에서 내리고 경찰이 도착했을때 백인남자의 심장과 귀 혀를 먹고 있었다고함  

그리고 정신병원에서 7년형 살고 지금은 병원에서 나와서 이름도 바꾸고 살고있다고함  

매니토바주에서 일어난 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