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껍데기라는 새끼는
주간국제라는
세미 포로노에서 플레이보이 사진 무단 복사하여 딸감으로 제공하던 새끼가 5.18 팡주에 초대받아 폭동을 민주화 운동으로 각색해주고 신분상승한 놈인데
이 새끼가
5.18은 12.12에서 시작되었다고 씨부리쌌노 익이야
5.18은 10.26으로 대통령이 유고된 상황에서 당시 국무총리이던 최규하가 당연직으로 승계하는 것이 아니라 60일(?) 이내 통일주체국민회의를 통해 임기 6년의 차기 대통령을 선출하게 되어 있던 유신헌법에 근거하여
12월 5일까지 후보등록을 마치게 되어 있었으나 당시 대권의 유력 후보였던 김종필, 김영삼, 김대중, 이기택, 김상현 등 굵직한 여야 정치인 중 어느 한 새끼도 입후보하지 않아
대통령 대행을 맡고 있던 총리 최규하가 입후보를 호소하다가 후보등록 마감을 앞두고도 아무도 등록하지 않아 통치권 유고가 발생할 것을 우려하여 등떠밀려 단독 입후보하고 경쟁없이 당선됨으로써
실질적인 통치권 공백이 초래된 것에서 시작된 역사의 비극이라고 봐야 한다.
전두환의 12.12는 법적으로 하자 없는 수사상의 당연한 조치였다고 하더라도 12월 6일에 김종필, 김영삼, 김대중 3김 중 한 새끼가 대통령이 되어 정국을 수습했더라면 절대로 일어날 수 없는 불행한 사태였다.
정승화의 유무죄와는 상관없이
12.12로 신군부가 정국을 장악하자 아가리 속까지 들어왔던 대통령의 꿈이 쏘옥 빠져나가 10년 어쩌면 그보다 먼 훗날로 날아가거나 어쩌면 영영 되잡을 수 없는 지붕위의 닭이 되었음을 느낀 도요다이주가 자신을 따르던 연청과 홍어들을 선동하여 무장 권력투쟁에 나선 것이 바로 5.18의 단초라 이기야
포로노 잡지팔이 조껍데기가 나서 역사를 왜곡해도 아무도 나서 바로잡지 않는 머한의 이 슬픈 현실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