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주유소 알바할때 거기서 좀 힘들었다.
집에오면 바로 자야되는데 일베 한다고 잠을 거의 안잤다.
사람이 잠을 못자니까 신경이 날카로워 지더라
그때 조현병이 처음 왔지,
환청이 들리더라고 칼부림 하라고 말이다.
일할때는 시간이 없으니까 병원에 못갔고
약국에 파는 수면제 사서 신경이 날카로워지면
먹었다.
그런데 이것도 소용없었다.
1년 5개월 일하고 그만뒀다.
그리고 신경정신과 가서 말했더니
조현형 성격장애라고 말하더라
약 먹고나니까 정신이 날카로워 지던게 좋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