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주택자는 아니라도 사업 좀 하거나 중산층 이상이면 법인/개인, 업무와 레저를 분류해 자동차가 여러대 있는 경우도 부지기수고 캠퍼밴이나 카라반까지 마련하는 경우가 꽤 자주 보이는데 이런 요인을 간과하고 주행감과 편의성에 가격까지 모두 충족시키는 유니콘같은 차량을 찾는 거 보면 자차 없는 뚜벅이들은 상향혼을 갈망하는 한녀-노괴와도 같다고 볼 수 있음.

 

하다 못 해 포르쉐도 SUV인 카이엔이나 GT인 파나메라가 911보다 느린게 당연한데 이걸 썩차라고 하는 수준의 삶을 살고 있다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