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세상의 진정한 강자는
돈과 권력, 싸움, 전투력, 말솜씨, 지식, 계급사회에서 최고인,
어떤고수나 어마무시한 강력한 테러범이나, 범죄자, 조직의 우두머리, 살인자, 등등 그런사람도 한 분야의 강자겠지만, 해당사항에 안에 해당될 수 도 있고 아닐 수 도 있지만, 불특정안에 있는 얼굴도 불분명하고 확실하다 할 수 는 없어도, 법과 질서 도덕 세상의 잘못이라는 것을 피하고, 슬기롭게 합법과 합리적이게 잘 빠져나가고 이겨내고, 자신의 유혹을 이겨내며 자유라는 단어안에서 이기심이나 감정에 몰입하지 않고 자신의 일이나 생활에 충실히 잘하고 악행 범죄없이 경찰과 법을 두려워하지 않고, 이길정도의 인지를 잘 할 줄 아는 사람이 진정한 선량한 시민이고, 백성이며 민심이고 자유민주주의의 최강자들이라고 생각해. 꼭 내가 선하다, 아니다, 라고 단정짓는건 아니고, 가능한 자기의 이기심과 죄안에서 종교든 무종교든 그런 것 조차도 의지안해도 상징적 무상징적도 아닌. 중립과 또는 양립이 공존하며 어느쪽이라 해도 앞서 말한것처럼 법과 윤리 도덕을 지키고 사는 사람이 진정한 법을 이기고, 법보다 강한사람들 이라고 생각해. 주먹 총 칼 권력 계급이 높아도 결국 민심에 의해서 그 사람의 운명도 달라지잖아. 예를들어 어느 강자든 전 대통령이나 지도자나 국회의원 등등...깡패 조직구성원의 우두머리, 범죄집단이든 운동강자, 스포츠강자, 지식강자, 과학자, 의학자, 법관련자, 예술의 강자, 문학의 강자, 정치경제사회, 하물며 극도의 미치광이나 지능천재의 강자들도 어디에든 선량한시민이라는 것에 해당이 될 수 도 있지만. 누구가 되었든 위에 말한 사람들이 가장 최강자라고 생각해. 말이 반복이되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