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한 월수익,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다며 현혹해서

별 내용없는 인강을 비싸게 파는데

이 사업을 하면서 학교까지 자퇴한 학생  판매자 아버지  말이 가관임

 

  그 수업 듣는다고 다 서울대 가요?  

 

교주가 모든걸 다 먹고 노예 학생들은 가정파탄 속에서

계속 교주만 추종하고 있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