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지는 언급안하겠다
1. 올림픽, 대회 등에서 일단 면상을 비춘다
2. 쉬는시간을 비롯해서 작위적이고 인위적인 포즈를 비춘다
- 예시: 존나 부자연스럽게 귀여운척 바나나를 쳐먹음
-> 포인트: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음
-> 포인트: 사전에 짜여진 기자새끼가 기사를 내서 억지바이럴 시킴
-예시: 그냥 도대회 시대회 죶봡 육상경기에 풀메이크업함
-> 포인트: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음
-> 포인트: 사전에 짜여진 기자새끼가 기사를 내서 억지바이럴 사킴
-> 포인트: '육상김채연' 같은 좆같은 수식어 존나 써 재낌
3. 바이럴 성공
- 티비 광고 받거나 예능 출연시작
4. 서서히 운동 접고 본격 예능 출연 시작
- 특징: 과거 스포츠스타들의 경우 레거시라도 있었는데 지금 얘네들은 없음
- 운동 예능에서 위대한 선배 같은 모습으로 진지하게는 연출 불가능함
5. 준연예인으로 승격(미완)
이제 재벌남 만나서 취집까지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