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보고 또 무슨 쓸 데 없는 소리인가 싶을 거다.

솔직히 대한민국 국민으로 태어나서 형편이 안 좋으면 

뭐 얼마나 안 좋겠냐?

스스로 도박빚 지고 쓸 데 없이 뭐 주식, 가상화폐 한다고 

금융권이나 각종 사채빚 잔뜩 진거 아니면 

대한민국 국민으로 태어나서 가난 하면 뭐 얼마나 가난 하겠냐?

쿠팡 물류창고 가서 맞벌이만 해도 부부 수입 합쳐서

한달에 500만 원 이상이고, 무료 셔틀, 무료 식사 제공 되고

옷도 물류창고 출근 하면서 그냥 헤진옷 재활용 해도 되서 

돈 나갈 일도 더 없지.

알바 해서 아이폰 사고, 일본 해외 여행 가고 

명품도 몇 개 구매 하고 할 수 있는 거 다 해.

알바 만으로도.

결혼하면 임대 아파트 당첨도 우선순위 높아서 당첨 잘 된다.

자녀 까지 있으면 더 잘 된다.

문제는 경제적인 형편이 아니라 못생긴 외모 물려 주는 거.

부모 사고 방식이 정상 범주에 있지 않은 거. 

그런거 물려 줄 바에야 안 낳는 게 낫다.

형편 좀 안 되도 외모 되고 가정 단란 하면 애 낳아도 된다.

형편 나빠 봤자야. 남들 하는 거 쿠팡 수입 만으로도 다 한다. 

끽 해야 아이폰, 해외여행, 명품 옷 몇 벌 이 전부일텐데 

사교육은 EBS 무료 강의 만으로도 다해.

어차피 대학 잘 가서 성공하는 시대도 아니다.

내 개성을 얼마나 잘 펼치느냐가 관건 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