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쌤이 맨날 윤통한테 연락 받았다고 방송에서 떠들든데,

예전에 아스팔트에서 연설할 때나, 당대표 선거에서도 그렇고,

전한길썜이 국힘당 권리 당원이기도 하고, 전혀 모르는 사이는 아닐테고,

장동혁은 전한길쌤이랑 가끔씩 연락도 하고 그러나?

그런데 내가 보기에, 전한길쌤이 장동혁에 대한 신뢰가 전혀 없는 걸로 봐서는,

서로 연락하고 지내는 그런 사이는 아닌 거 같아서,

전한길쌤이 입이 좀 가벼워서, 연락하고 그러기에 애매할 수도 있겠지.

전한길쌤이 뭘 잘 숨기고 감추지를  못 해서,

연락하고 지내는 그런 사이였으면, 방송에다 대고 이미 다 떠들었겠지.

워낙 투명한 사람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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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김쌤이 꿈에도 거짓말을 하지 마라. 그게 인생철학이라고 했잖아.

근데, 전한길쌤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전체 의견을 존중해 주겠다고 했잖아.

국내에 돌아 올지, 아니면 해외에 남아서 활동하는 게 나은지 의견을 물었을때,

78프로 가까운 사람들이, 국내에 들어오면 위험할 수 있으니,

조금 더 때를 기다렴넛, 지금처럼 해외에 남아서 목소리를 내 주고,

미국과 소통하면서 현재 한국의 상황도 알려 주고,

미국 현지의 목소리도 들려 주는 역할을 해 주면 좋겠다.

들어와도 구속될 수 있으니, 그에 대한 대비를 충분히 하고 들어 와라.

그런 식의 내용이 압도적이었잖아.

이유가 어찌 되었든, 그 78프로라는 압도적인 지지자들의 말을 무시하고,

본인의 판단에 따라 들어 왔잖아.

그러면 말 안 듣고 자기 멋대로 하려고 한다고, 전한길쌤을 버리는 게 맞겠나?

아니면 그런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는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있어서,

지지자들의 의견에 반하는 선택을 했을 거라고 생각하고,

어떡하든 구속은 피하면서 국내에서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전한길쌤을 돕는 게 맞는 거냐.

지금 전한길쌤 본인이 하는 행동이, 내 말 안 들으면 버릴 거다. 딱 그거야.

템포를 좀 죽이고, 컴 다운 하고, 반성을 해야 된다.

지금부터 전한길쌤은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된다.

본인의 행동에 대해서, 밖에서 반성을 하고 고치면서 윤통을 돕는 활동을 할 거냐.

아니면 깜방에 들어가서 자숙하면서 반성을 할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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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전한길쌤의 구독자이고 지지자로써, 전한길 지지자들의 78 프로가,

아직은 떄가 아니니, 해외에 남아서 활동하는게 좋겠다고 했는데,

본인 뜻대로 국내에 들어와서, 내기 지금 좀 무시 당한 기분이 들긴 한데,

하지만, 전한길쌤 나름의 사정이 있었겠거니, 그렇게 생각을 하는 게 맞는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