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때 20대는 무지했다. 세상물정을 모르고 정보가 부족했기에 낙관적이고 행복했고 뭐든 할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다


지금 20대는 너무 많은 정보들로 인해 스스로 포기하고 불행하다 생각하고 아무것도 도전할수 없게 되버렸다.


너무 많은걸 안다는건 꼭 좋은게 아님... 모르는게 큰 힘을 주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