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생긴 여자? 이거 자기 잘못 아니잖아?

내가 데리고 살 것도 아니고 못 생기든 뭐든 뭔 상관이냐?

오히려 회사 같은데선 일 잘하는 여자도 있다.

무시할 이유 전혀 없지.

 

근데 뚱뚱한 년들은 스스로 인간이길 포기한 거야.

여자가 한 마흔 넘어서 애도 두셋 낳고 이러고 퍼지면

그건 이해라도 되고, 어쨌든 어머니로서 나름 존중받아야 하지만,

결혼도 안 한 젊은 년들이 돼지가 된다는 건

자기 관리 1도 안 하는 끝판왕이며 게으름의 표준이다.

이런 애들은 진짜 백해무익이다.

 

니들 육덕 좋다고 하는데 조심해라.

이런 년들이 임신은 또 직빵으로 잘 돼요,

하룻밤 좆대가리 즐겁고 평생 ATM 되기 싫으면

뚱뚱한 년들은 지인으로도 두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