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푸에르토리코 사람이라함 

불안감 때문에 시키는 대로 자라온 일본남이 싫다, 억압적이다, 남 무시 잘한다 등등 나랑 안맞아라고 말함

근데 이 스시녀 말하는거 한국이랑 비슷하다고 보는데,
여튼 일본 남자랑 데이트 했을때 안맞았다고 보고 미국 건너가서 결혼했다고 함 



         

미리 눈치까고 일본 떠난 스시녀들도 제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