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 직후 부정선거 음모론에 힘을 실음과 동시에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은 부당했다는 취지의 글을 본인의 SNS에 올린 적이 있다. 2025년 1월 22일에는 자신이 진행하는 사사건건 방송 중 송영석 앵커는 탄핵 찬성 측 패널의 수개표 발언에 '대만처럼 완전한 수개표는 이루어지지 않는다'라고 덧붙였고, '선관위에 계엄군을 왜 보냈는지 검증할 방법이 없는데 그 부분을 들여다 볼 필요는 없냐' 등의 멘트를 하였다. 이에 대해 2025년 1월 25일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는 송영석의 방송내용을 비판하며 송영석의 하차를 요구하는 입장문을 발표하였다.[2] 언론노조 KBS 본부 입장문 결국 2025년 3월 7일부터 정기 진행자 교체에 맞추어 뉴스레터K 1대 진행자였던 김용준 기자로 앵커가 교체되었으며, 교체 직전까지도 부정선거 음모론을 옹호하는 파이낸스투데이 등 일부 언론사는 송영석을 쉴드치다가 뭇매를 맞았다.
부정선거에 대해 소신발언 하다가 앵커 자리 교체까지 당함
우리 우파들은 아무것도 해줄수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