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무주의를 삶의 지표로 삼아라.

인생은 근본적으로 본질적으로 아무 의미가 없다.

그렇게 따지면, 모든것이 허상이고 의미가 없는것 

이기 때문에 열심히 살 필요가 없다. 

 

연애경험이 많든 적든 있든 없든 

돈이 많든 적든 아예 없든 

아무 의미가 없는것이다. 

인스타의 커플들도 여행도 맛집도 섹스도 데이트도 

아무 의미가없다. 

결국에는 외로움과 고독을 못 이겨서 생기는 결과다.

나는 근데 이게 아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허무주의를 삶의 지표로 삼게되면

서울역 노숙자도 25살 모솔아다도 인생의 실패한게 

아니다. 왜냐하면 인생은 본질적으로 근본적으로 

허상이고 바람속의 먼지이고 아무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내가 하고싶은말은 집착을 내려놓고 

마음을 좀더 편하게 살라는 말이다.

필자는 하나님 앞에 신앞에 죄인이며 

부처님앞에 불쌍한 중생이다.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