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만화 흔한 전개가 천재 vs 노력파다
대표적으로 나루토도 있고 나루토조차도 부모빨 유전자빨인게 드러났지만..
이런 전개를 하는 이유는 일종의 세뇌 및 피해 의식임
실제로 일본에 천재는 극히 드물고 우리가 아는 천재들은 다 미국 아니면 유럽사람임
일본이 핵맞고 그 이후에 도저히 노력으로 미국을 이길수 없다는걸 잘 알고 있음
그래서 일본은 예전부터 미국에 대한 열등감을 김성모식 근성론을 계속 강조하면서 노력으로 이길수 있다라고 정신 승리하는거임
살면서 공부를 아주 잘하거나 머리가 꽤 좋은사람은 여럿 봤어도 진짜 찐 천재는 못봤을거다
천재는 말 그대로 하늘이 내린 재능임
그런 사람은 티비에 나오지. 주변에 없거든
원래 천재라는건 세계적으로도 극히 드문데 일본 만화가 개나소나 천재 타령 하는 이유도 천재의 허들을 낮추기 위해서임
"천재도 별거 아니다. 노력하면 이길 수 있다"
끊임없이 세뇌시키고 그 밑바탕엔 미국에 대한 열등감이 가득함이 드러나는것임
만화 진격의 거인은 대놓고 드러냄. '소인이 거인을 치고 이긴다'
한국 찐따가 일본 찐따보다 사회성 10배 좋다
일본의 졸렬한 애들은 혼모노 그 자체임. 겉으로는 누구보다 미국을 사랑하지만 속으로는 누구보다 미국에 피해의식을 갖고 있는 나라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