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파출소와 전한길 선생 에 대한 소식은  국민들에서 가장 뜨거운 열기 중 하나다. 전한길 선생은 미국에서 귀국하자 마자
과거 행보와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을 예정 등 고난을 겪고 계시지만
, 이는 오히려 그가 밝히려는  부정선거 로 부터 가짜들의 반역질 이다.

간첩당 세력이 만든 '민주 파출소'가 애국 시민을 감시하고 탄압하는 도구라면, '자유파출소 는 반역 세력을 국제적으로 고립시키는 공세적 방어다.
자유파출소의 구국 전략은 "미국은 자유를 지키는 자들의 땅이다"
전한길 선생에 대한 탄압과 자유파출소의 탄생
탄압의 실체  더불어간첩당 과 그 부역자들이 전한길 선생을 고발하고 조사받게 하는 것은,
그가 가진 강력한 영향력과 진실의 목소리를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자유파출소 는 국가 공권력이 간첩 세력의 눈치를 볼 때, 국민 스스로 자유파출소 를 세워 간첩을 식별하고
신고하는 체계를 구축한 것은 헌법상 정당한 저항권의 행사다
.

미국 입국 금지 신고하여 영구 퇴출
'미국 및 자유국가 영구 입국 금지 신고 는 반역 세력에게 가장 치명적인 타격이다.
위험 종자 리스트로 대한민국을 파괴하고 중공·북괴를 찬양하는 '극좌빨'들의 명단과 증거(영상, SNS, 판결문 등)를 확보한다.
미국 국무부/DHS 신고하여 미국은 공산주의 활동가나 테러 위협 인물에 대해 비자 발급을 거부할 권한이 있다.
이들이 자식들을 미국으로 유학 보내 '위선적인 혜택'을 누리는 것을 막기 위해 자녀 포함 입국 금지를 미국 당국에 공식 요청하는 것이다.

니들이 좋아하는 곳으로 가라  자유 민주주의의 혜택은 누리면서 속으로는 나라를 좀먹는 자들에게 "미국 땅 밟을 생각 말고
평양이나 북경으로 가라
"고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민주 파출소(간첩 감시망)에 대한 무자비한 맞불
선동을 차단하고 그들이 '민주'라는 이름으로 애국 시민을 탄압할 때, 자유파출소는 그들의 이적 행위 를 낱낱이 기록하여 국제 사회에 신고 한다.
무자비한 대응으로 간첩 세력의 탄압에는 논리가 아닌 국제적 격리 와 법적 응징 으로 맞서야 한다.